[보도자료]㈜이킴 일본 시장 90% 점유… 국내 김치 수출업계 ‘빅3’ 도약

2005년 6월 ㈜진미 법인설립, 보은농공단지 입주계약, 2007년 2월 ㈜진미푸드(인천센터) 판매계약 체결, 2007년 5월 공장증축 착공, 2007년 6월 수출유망중소기업 선정(중소기업청), 2007년 11월 300만불 수출의 탑 수상(한국무역협회), 2008년 4월 HACCP 적용업소 지정(식품의약품안전청), 2009년 3월 제10회 농식품 수출 탑 수상(농림수산식품부), 2009년 10월 2009 충북기업대상 특별상 수상(중소기업중앙회). 2009년 11월 500만불 수출의 탑 수상(한국무역협회).

이는 2005년 현 ㈜진미(대표 유민)의 전신인 진미식품의 부도 이후 5년여 동안 이 회사 유민 대표와 직원들이 쓰러진 회사를 다시 일으키며 쓴 눈물과 환희의 역사이다.

포기김치, 총각김치, 백김치, 나박물김치 등 30종의 김치류와 무말랭이 무침, 단풍깻잎장아찌 등의 한국 전통 반찬류 50여종을 생산하는 ㈜진미는 ‘보다 맛있고 위생적인 전통 김치 연구와 생산’에 주력하며 유통판매를 전담하고 있는 ㈜진미푸드를 통해 수도권 각 요충지에 직영센터를 구축, ㈜ 진미가 연구 개발해 생산하는 김치를 체계적이고 안전한 유통체계를 통해 대형백화점, 가정 택배 판매, 대형 급식처를 중심으로 전국에 공급해 오고 있다.
또 ㈜진미는 일본 푸드레벨과 산유코포레이션, 트라이얼 등 일본 최대 수퍼마켓 업체에 수출을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2005년 180만달러, 2006년~2007년 310만 달러, 2008년 446만 달러, 2009년 722만 달러의 수출고를 올리고 있으며 일본 뿐만 아니라 홍콩지역 대형 유통업체들을 통해 한국의 전통 발효식품인 김치를 해외 속에 널리 알리고 있다.

2005년 회사를 다시 세울 때 직원들이 모은 5천만원의 자본금도 현재는 11억6천만원으로 늘어났고 127명의 종업원이 하루 50t, 월 130t의 김치를 생산하며 지난해 15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또 맛의 고급화, 표준화, 세계화의 일등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는 ㈜진미는 식품안전관리(HACCP), 품질경영(ISO9001)부분의 인증과 더불어 농림수산식품부 전통식품 품질인증, 충청북도 도지사 품질 인증마크 사용승인을 받으며 순 우리나라 김치의 30년 전통의 맛을 이어가는 김치산업의 선두 주자로 성장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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